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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상상 작은 나눔 Event 6 <닭들의 꿈 날다>에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가족들을 초대합니다.
무료초대 이벤트는 1월28일(목) ~ 1월30일(토)까지 진행합니다.
무료관람을 원하시는 분들은 관람을 원하는 날의 전날 오전 12시까지 연락 부탁드립니다(jslaura@chol.com 또는 02-336-5642)
아울러 오랜만에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가족여러분도 뵙고 싶고 해서 신년 첫모임으로 단체관람도 하려고 합니다.
단체관람은 2010년 1월30일(토) 5시 공연입니다.
단체관람을 원하시는 분들은 2010년 1월29일(금) 12시 까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 02-336-5642 또는 jslaura@chol.com]
많은 분들과 함께 하는 자리였으면 좋겠습니다.
공연 일시 : 2010.1.28~1.21 (평일 저녁 8시 / 토요일, 일요일 오후 5시 / 수요일 오수 2시, 8시)
장소 : 설치극장 정미소
문의 - 02-3143-7709
공연요금 R석 25,000원 / S석 15,000원 (초중고생, 단체(20인이상) 40% 할인)
(사랑티켓으로 구매하시면 개인 7,000원/단체 5,000원의 할인혜택이 있습니다. 사랑티켓 가입회원에 한함)
2009년 창작 판소리의 화제작,
2010년 정미소 창작지원프로젝트 작품 선정!
사랑티켓 지원작
창작 판소리극 <닭들의 꿈 날다> 앵콜 공연
양계장을 탈출해서 비무장지대로 간
엉뚱한 닭들의 황당 폭소 감동 비행기!
* 창작 판소리의 UFO 출현!
* 판소리 특유 독창성과 해학, 상상 그 이상의 즐거움!
* 외국인에게 꼭 한번 보여주고 싶은 우리 작품!
*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판소리 동화!
* 80분 동안 펼쳐지는 웃음과 감동의 비행!
<앵콜 공연 특징>
2009년 한가위 명절, 창작 판소리와 연극계에 UFO처럼 등장해서 상상 이상의 소감평을 자아낸 판소리극 <닭들의 꿈, 날다>가 2010년 정미소의 창작지원프로젝트 작품으로 선정되어 앵콜 공연을 가진다.
이번 앵콜 공연은 25일간 25회 공연으로 지난 초연 때 3일 공연의 아쉬움을 충분하게 만회할 기회다.
판소리극의 특성상 장기 공연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서 새로운 소리꾼들이 합류, 더욱 탄탄해진 극정 구성과 음악을 기대할 수 있다.
세계 속에 한류 바람이 불고 있는 이때, 자신 있게 내놓을 우리 공연, 우리 작품이 아쉽다.
그런 면에서 기존 창극과 다른 창작 판소리극 공연은 매우 반가운 시도다.
지난 초연에서 확인했던 것처럼 판소리극 공연은 남녀노소가 함께 웃고 울며 공간할 수 있는 우리 극, 우리노래다.
전통의 맛과 현대적 감각이라는 대중성, 그리고 판소리 고유의 해학과 웃음이 판소리극 <닭들의 꿈, 날다>에 담겨져 있다.
친숙하고 반갑고 놀라운 판소리극 무대가 정미소의 창작지원프로젝트에 힘을 얻어 새해 다시 한번 힘찬 비행을 시도한다.
극 중에 등장하는 닭들의 엉뚱하고 황당한 비행은 모든 창작자들의 꿈이기도 하다.
<공연 소개>
창작 판소리 음악극 <닭들의 꿈, 날다>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고단한 일상과 성공을 향해 질주하는 중에 잃어버린 꿈이 무엇인지를 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다.
또한 특별히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로 존재하면서 여전히 아물지 않은 이별의 상처를 담아내고 있다.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과 잃어버린 꿈을 찾아 나선 사람들이 만나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장애를 극복하여 공동체의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닭과 독수리,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로 창작하였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판소리의 선입견을 한 방에 날려버린 <닭들의 꿈, 날다> 공연!”
1. 판소리는 어려워요
우리 것인 판소리가 대중들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보다 말이 어렵다는 평이 많다. 모두 우리말이긴 한데 그것을 소리로 듣고 있다 보면 도무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들을 수가 없어서 아이들을 데리고 오기가 망설여진다는 부모들도 있다.
창작 판소리극 <닭들의 꿈, 날다>는 요즘 세대에 맞게 현대어로 부르는 우리 소리극으로 사설에서 소리에 이르기까지 귀에 쏙 들어오는 말과 내용으로
어린아이에서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2. 판소리는 지루해요
창작 판소리극 <닭들의 꿈, 날다>는 국악아카펠라를 포함해 다양한 음악장르로 구성되었다.
소리꾼들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화음은 물론 우리 소리의 맛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무엇보다 개성 있는 캐릭터의 등장인물들이 들려주는 그들만의 엉뚱 황당 감동적인 이야기가 판소리를 한결 재미있게 감상 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3. 판소리야 뮤지컬이야?
창작판소리 작품들 중에 소리보다 비주얼에 신경을 많이 쓴 어떤 작품들은
우리 소리의 맛을 들려주고 즐기기에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창작 판소리극 <닭들의 꿈, 날다>는 절제된 무대표현양식과 관객의 상상력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최대한 우리 소리의 맛을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올 설 연휴에 뮤지컬보다 재미있는 창작 판소리극의 매력을 온 가족이 와서 함께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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